똥 같은 세상사 스크랩

look back upon the memory of Roman Kacew with reverence and affection

계속해서 들려오는 유럽의 총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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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기에서 수류탄,총기난사 120여명 사상

총체적인 세계 시스템의 난국이 불러오고 있는 한 단면.

pizpaz 작성

12월 14, 2011 at 1:54 오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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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도야 어찌 됐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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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박원순 선거’피하기, 그답지 않다.

밑바닥에 깔린 의도야 어찌 됐든, 틀리지 않은 말.

pizpaz 작성

10월 19, 2011 at 2:22 오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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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금 계급 투쟁의 시대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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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외된 99%, 이번엔 “유럽 점령”

다시금 계급 투쟁의 시대로 접어드는가.

pizpaz 작성

10월 11, 2011 at 1:53 오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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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pt Crisis, Fair Taxat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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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나라에서 누구도 혼자 힘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없다. 아무도. 당신이 공장을 세웠다고? 좋다. 분명히 해두고 싶은 것은, 당신은 당신의 상품을 시장에 가져가는데 우리가 낸 세금으로 만든 도로로 운송하고, 당신은 노동자를 고용하는데 우리가 교육시킨 이들을 데려다 쓰고, 당신은 우리가 낸 세금으로 유지한 경찰과 소방관들이 공장을 지켜주니까 안전하다. [중략] 돈들 많이 가져가라. 하지만 어느 정도는 다음 세대를 위해 내놓으라는 게 이 사회의 암묵적 계약 아니었나<

pizpaz 작성

10월 10, 2011 at 2:14 오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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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형적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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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하면 불륜, 내가 하면 로맨스 기사.

좌파의 면제부

pizpaz 작성

9월 7, 2011 at 1:36 오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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